약 먹고 나서 입 안이 사막이 됐어요. 회의에서 말을 하다가 혀가 입천장에 붙는 느낌, 아시는 분 계실까요. 처음엔 긴장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집에서 혼자 있을 때도 그렇더라고요. 자다가 입이 말라서 깨는 날도 있었고요. 진료 때 말씀드리니 선생님이 제가 먹는 약에서
2026. 9. 23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
정신과에서 화장실 얘기를 해도 되나 싶어서 두 달을 참았어요. 약을 먹기 시작하고 화장실 가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었어요. 처음엔 요즘 덜 먹어서 그런가 했는데, 배가 묵직하고 더부룩한 게 계속되니까 하루 종일 신경이 쓰이더라고요. 기분은 좀 나아졌는데 배 때문에 짜증
2026. 9. 21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