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0분짜리 녹음을 푸는 데 여덟 시간이 걸렸고, 그중 절반은 민망해서 멈춘 시간이에요. 상담 실습 수업에서 동기와 모의 상담을 하고 축어록을 내는 과제가 있었어요. 할 때는 나름 잘 들었다고 생각했는데, 녹음을 틀자마자 이어폰을 뺐어요 ㅋㅋ 들으면서 발견한 내 버릇 '
4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검사 받는 동기보다 검사하는 제가 더 긴장한 날이었어요. 심리검사 실습 수업에서 동기를 상대로 지능검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실시해 봤어요. 매뉴얼은 여러 번 읽었고 지시문도 외웠다고 생각했는데, 실제로 도구를 펼치니까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. 그날 저지른 실수들 초시계를
2026. 9. 21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