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가 자기 다니는 병원이 괜찮다고 추천해 줬는데, 같은 곳에 가는 게 좀 망설여져요. 친한 친구가 1년쯤 다닌 병원이에요. 선생님이 차분하게 잘 들어 주신다고 하고, 저도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헤매던 참이라 솔깃했어요. 아는 사람이 다녀 본 곳이라는 게 안심도 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