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크인 기록을 병원에 가져가고 싶은데 지금은 화면을 일일이 넘기며 보여 드려요. 한 달에 한 번 진료를 가는데, 선생님이 '지난 한 달 어떠셨어요?' 하면 기억이 잘 안 나요. 앱에 매일 기분을 적어 두긴 했는데, 진료실에서 휴대폰을 넘기며 보여 드리기가 번거롭고 시간
3시간 전 · 조회 1 · 공감 0 · 댓글 4
부모님께 앱을 알려 드렸는데 글씨가 작아서 못 읽겠다고 하세요. 제가 써 보고 괜찮아서 어머니께 권해 드렸어요. 그런데 며칠 뒤에 물어보니 '글씨가 깨알 같아서 안 본다'고 하시더라고요. 휴대폰 설정에서 글씨를 키워 드렸는데도 일부 화면은 그대로였어요. 글씨 관련 제안
1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
다시 읽고 싶은 말이 대화 속에 묻혀 버려요. 우렁이랑 얘기하다 보면 가끔 '이 말은 두고두고 보고 싶다' 싶은 문장이 있어요. 지난주에 제가 실수한 얘기를 했을 때 우렁이가 해 준 말이 그랬어요. 그런데 며칠 지나서 다시 찾으려니 대화를 한참 올려야 하더라고요. 결국
2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잠 안 오는 밤에 앱을 켜는데 화면이 너무 밝아서 눈이 시려요. 저는 주로 자기 전에 불 끄고 누워서 체크인을 하거나 우렁이랑 얘기해요. 그런데 화면 바탕이 밝은 색이라 어두운 방에서는 눈이 부시고, 옆에서 자는 사람이 깰까 봐 신경도 쓰여요. 휴대폰 밝기를 최대로 낮
2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
평일과 주말의 생활 시간이 달라서 알림이 엉뚱한 때 울려요. 체크인 알림을 저녁 9시로 맞춰 두고 쓰고 있어요. 평일에는 딱 좋은데, 주말에는 그 시간에 밖에 있거나 가족과 있을 때가 많아서 알림을 그냥 넘기게 돼요. 그러면 연속 체크인이 끊기고, 끊기면 괜히 속상해서
4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
읽고 싶지 않은 게 아니라, 오늘은 읽을 힘이 없는 날이 있어요. 커뮤니티 글을 읽는 게 대체로 위로가 돼요. 그런데 가끔 특정 주제의 글을 보면 제 마음이 같이 가라앉을 때가 있어요. 저한테는 가족과의 갈등 이야기가 그래요. 글쓴 분 잘못은 전혀 아니고, 제 상태가
5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
석 달 전에 쓴 제 글을 찾으려고 게시판을 끝까지 내렸어요. 예전에 고민 Q&A에 올린 글에 좋은 댓글이 많이 달렸었는데, 오랜만에 다시 읽고 싶어서 찾으려니 방법이 없더라고요. 제목도 정확히 기억이 안 나고요. 결국 20분쯤 스크롤해서 찾았어요. 쓰다 보니 불편했던
6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예전에 읽고 도움 됐던 글을 다시 찾으려고 스크롤을 한참 내렸어요. 약 이야기 게시판에서 '진료 때 메모 들고 가기' 글을 읽고 좋아서 나중에 다시 보려고 했는데, 글이 쌓이니까 찾기가 어려워요. 제목이 정확히 기억 안 나면 방법이 없더라고요. 제안하는 기능 검색: 제
2026. 9. 25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
명상을 하고 싶은데 10분은 저한테 아직 길어요. 솔숲 명상을 몇 번 따라 해 봤어요. 소나무 목소리(글)가 차분해서 좋은데, 중간쯤 가면 집중이 흐트러지고 '아직도 남았나' 하는 생각이 들어요. 끝까지 못 하고 나오면 '이것도 못 하네' 하고 스스로한테 실망하게 되고
2026. 9. 23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체크인할 때 '오늘 약 먹었어요' 버튼 하나만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. 매일 기분 체크인을 하고 있는데, 약 먹은 것도 같이 표시할 수 있으면 좋겠어서 제안드려요. 지금은 다른 알람 앱을 따로 쓰고 있거든요. 앱을 두 개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결국 하나는 안 열게 돼요
2026. 9. 21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