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씨 크기 조절과 댓글 알림 끄기 제안
부모님께 앱을 알려 드렸는데 글씨가 작아서 못 읽겠다고 하세요.
제가 써 보고 괜찮아서 어머니께 권해 드렸어요. 그런데 며칠 뒤에 물어보니 '글씨가 깨알 같아서 안 본다'고 하시더라고요. 휴대폰 설정에서 글씨를 키워 드렸는데도 일부 화면은 그대로였어요.
글씨 관련 제안
- 앱 안에서 글씨 크기 3단계(보통/크게/아주 크게) 고르기
- 게시판 글 본문은 줄 간격도 조금 넓게
- 버튼 글씨가 커져도 잘리지 않게(지금 일부 버튼은 글자가 '…'으로 줄어요)
- 우렁이 말풍선 글씨도 같이 커지게
알림 관련 제안
제 쪽에서는 반대로 알림이 많아서 고민이에요. 글을 하나 썼더니 댓글이 달릴 때마다 알림이 와서, 일하는 중에 계속 신경이 쓰였어요.
- 댓글 알림만 따로 끄기
- 글마다 '이 글 알림 끄기'
- 밤 시간에는 알림을 모아 뒀다가 아침에 한 번에 보여 주기
덧붙임
어르신들은 메뉴 이름이 영어거나 아이콘만 있으면 어려워하세요. 아이콘 아래에 한글 이름이 같이 있으면 좋겠습니다. 지금도 대부분 그렇긴 한데, 몇 군데 아이콘만 있는 곳이 있었어요.
나이 드신 분들도 마음 얘기할 곳이 필요한데, 글씨 때문에 못 쓰시면 아쉬우니까요. 검토 부탁드립니다.
※ 게시판이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드리려고 운영팀이 만든 예시 글이에요. 실제 회원의 내용이 아니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