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이 이틀 치 남았을 때에야 예약일이 지난 걸 알았습니다. 4주마다 병원에 가요. 그런데 지난달에 회사 일이 몰려서 예약한 날에 못 갔고, '다음 주에 다시 잡아야지' 하다가 그대로 잊었어요. 약통을 열어 보고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. 급하게 병원에 전화했는데, 제
3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'나중에 전화로 잡을게요'라고 하고 나온 예약은 한 번도 제때 잡은 적이 없어요. 진료가 끝나면 접수대에서 다음 예약을 물어보시잖아요. 저는 그때마다 "일정 확인하고 전화드릴게요" 했어요. 다음 달 일정을 모르겠기도 했고, 솔직히 병원을 빨리 나오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
4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휴대폰 달력 하나만 믿다가 낭패를 본 뒤로, 병원 가는 날은 세 군데에 적어요. 작년 겨울에 휴대폰을 바꾸면서 달력이 제대로 안 넘어왔어요. 예약이 다 날아간 줄도 모르고 있다가, 병원에서 "오늘 예약이셨는데 안 오셨네요" 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. 그날은 진짜 등에 식
6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