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나무(MBCT·ACT)와 솔숲 명상은 언제 쓰면 좋나요?
마음챙김 인지치료(MBCT)는 우울증이 여러 번 되돌아온 사람의 재발을 막으려고 만든 8주 프로그램이에요.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(NICE)도 재발 예방에 권해요.
이럴 때 소나무를 고르세요
- 같은 생각을 몇 시간씩 곱씹을 때
- 우울이 나아졌다가도 자꾸 되돌아올 때
- 불안·잡념을 없애려 할수록 더 커질 때
- 머리가 시끄러워 잠들기 어려울 때
MBCT와 ACT는 생각을 고치지 않아요
생각과 한 걸음 떨어져 바라보고(탈융합), 곱씹는 마음을 지금 이 순간으로 되돌리고, 기분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향을 따라 움직이게 해요.
솔숲 명상 — 채팅 대신 몸으로
소나무 화면에서 [솔숲 명상]을 열면 음성 안내를 따라 하는 연습이 있어요. 이어폰을 끼면 더 좋아요.

- 3분 호흡 공간(4분) — MBCT에서 가장 자주 쓰는 연습
- 호흡 명상 10분 · 바디스캔 15분 · 소리와 생각 12분 · 한 입 명상 7분 · 걷기 명상 8분
- 8주 코스 — 한 주에 한 주제씩, 두 연습을 번갈아 매일
- 배경음(산들바람·가는 비·시냇물·싱잉볼), 음성 안내, 진동을 고를 수 있어요
그림이 더 많은 긴 설명서는 커뮤니티 첫 화면 "사용 설명서" 칸(mindinside.kr/guide)에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