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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능 제안 #텃밭#알림#제안

텃밭 물 줄 때 됐다고 알려 주면 좋겠어요

물 주는 걸 자꾸 잊어서 작물한테 미안해요.

텃밭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. 그런데 체크인 알림은 오는데 텃밭은 알림이 없어서, 바쁜 날엔 며칠씩 잊어버려요. 들어가 보면 다 익은 작물이 한참 기다리고 있거나 물을 못 받아서 멈춰 있어요.

제안

  • 수확할 수 있을 때 알림 한 번 ("토마토가 다 익었어요" 같은)
  • 물 줄 때가 됐을 때 알림. 다만 이건 너무 잦으면 귀찮을 것 같아서 하루 한 번으로 묶어서
  • 텃밭 알림만 따로 켜고 끌 수 있게

세 번째가 중요해요. 저는 알림이 많으면 다 꺼 버리는 사람이라, 체크인 알림은 켜 두고 텃밭 알림만 조절하고 싶어요.

그리고 가능하다면 알림 문구가 재촉하는 느낌이 아니었으면 해요. "아직 물을 안 줬어요!"보다는 "우렁이가 텃밭에서 기다려요" 정도면 좋겠어요. 마음이 힘든 날엔 숙제 알림 하나에도 '나는 이것도 못 챙기네' 하고 가라앉을 때가 있거든요.

덧붙여서

홈 화면에서 텃밭 상태를 작게라도 볼 수 있으면 알림 없이도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. 지금은 텃밭 화면까지 들어가야만 알 수 있어서요.

사소한 제안인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 앱 잘 쓰고 있어요.

※ 게시판이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드리려고 운영팀이 만든 예시 글이에요. 실제 회원의 내용이 아니에요.

댓글 3

운영팀

제안 감사합니다. 텃밭 알림을 체크인 알림과 따로 켜고 끄는 방식으로 검토하겠습니다. 알림 문구가 재촉처럼 느껴지지 않아야 한다는 말씀은 저희도 꼭 지키고 싶은 부분이라 함께 반영하겠습니다.

운영팀 예시

저도 필요했어요. 특히 문구 부분 공감해요. 혼나는 느낌 나는 알림은 바로 꺼 버리게 돼요.

운영팀 예시

홈 화면에서 작물 상태 보이는 것도 한 표요 우렁이 반짝 스티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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