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꺼운 책은 엄두가 안 나서, 200쪽 안쪽으로만 찾고 있어요. 한때는 책을 꽤 읽었는데 올해 들어 집중이 잘 안 돼요. 세 쪽 읽으면 같은 줄을 또 읽고 있고, 그러다 덮어 버리고요. 그게 속상해서 아예 안 펴게 됐는데, 요즘 저녁 바람이 선선하니까 다시 읽고 싶은
5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교과서 말고, 읽는 재미로 심리학에 들어가게 해 준 책들이에요. 학부 4학년입니다. 후배들이 방학 때 뭐 읽으면 좋냐고 물어볼 때마다 추천하는 책을 정리해 봤어요. 다 유명한 책이라 이미 아시는 분도 많을 거예요. 1. 생각에 관한 생각 (대니얼 카너먼) 판단과 의사결
2026. 9. 24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