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픈 일도 없는데 퇴근길 버스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. 처음엔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어요. 그런데 이게 3주째예요. 설거지하다가도, 엘리베이터 기다리다가도 갑자기 눈물이 고여요. 누가 뭐라고 한 것도 아니고 딱히 떠오르는 생각도 없는데요. 회사에서는 화장실 가서 눈가
2026. 9. 24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병원을 고르는 중인데 위치 때문에 일주일째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. 후보는 두 곳이에요. 둘 다 가 본 적은 없고, 후기도 비슷비슷해요. 회사 근처 (걸어서 5분) 점심시간이나 퇴근 직후에 갈 수 있음 반차를 안 써도 됨 다만 회사 사람을 마주칠까 봐 걱정. 건물 1층
2026. 9. 22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