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예약을 했어요. 다음 주 목요일 오후예요. 예약 전화 한 통 하는 데 한 달이 걸렸는데, 막상 잡고 나니 이번엔 '가서 뭘 말하지'가 걱정이에요. 평소에도 병원에 가면 긴장해서 '네, 네'만 하다 나오는 사람이라서요. 병원은 회사에서 버스로 세 정거장 거리로 골
2026. 9. 25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5
돈이 넉넉하지 않아서, 첫 진료에 얼마가 드는지 미리 알고 가고 싶어요. 취업 준비 중이라 한 달 쓸 수 있는 돈이 빠듯해요. 병원에 가야겠다는 마음은 먹었는데, 계산대에서 생각보다 큰 금액이 나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예약을 못 하고 있어요. 금액을 듣고 '다음에 올
2026. 9. 24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