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쇼가 생기면 화가 나는데, 우리 과 환자분들의 노쇼는 그냥 노쇼가 아닐 때가 많아서 더 어렵습니다. 전면 예약제로 운영한 지 2년 됐습니다. 초진을 넉넉히 잡아 두다 보니 한 분이 안 오시면 그 시간이 통째로 빕니다. 대기하는 다른 분들께도 미안한 일이고요. 그런데
2026. 9. 28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초진을 30분으로 잡았는데 매번 45분이 됩니다. 개원하면서 초진은 예약제로 넉넉히 보겠다고 마음먹었어요. 그런데 넉넉히 잡아도 늘 넘칩니다. 뒤 환자분들이 밀리고, 저는 점심을 거르고, 그러면 오후 진료의 질이 떨어지고요. 좋은 뜻으로 시작한 일이 다른 분들께 피해가
2026. 9. 22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