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른쪽 자리는 하나인데 놓고 싶은 건 다섯 개라, 일주일째 가구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어요. 오른쪽 가구가 티테이블, 기타, 어항, 벽난로, 천체망원경이잖아요. 저는 이 중에 기타 빼고 넷을 모았어요. 그런데 한 번에 하나만 놓을 수 있으니, 매일 저녁 체크인하고 나서
3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
우렁이 보라고 놓은 어항인데 정작 제가 들여다보고 있어요. 오른쪽 가구를 뭘로 할까 한참 고민했어요. 벽난로는 아직 이르고, 기타는 제가 못 치니까 괜히 미안하고(?), 그래서 어항으로 정했습니다. 놓고 보니 우렁이랑 어항이 은근히 잘 어울려요. 둘 다 물가 친구라서
2026. 9. 20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