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대료는 올랐는데 제 상담료는 4년째 그대로예요. 개인 상담소를 하고 있습니다. 계산을 해 보면 올려야 하는 게 분명한데, 내담자분들 얼굴을 떠올리면 말이 안 나와요. 특히 형편이 어려운 걸 아는 분들 앞에서는요. 돈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 '결국 돈 때문에 만나는 사이
6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첫 1년은 깎아 달라는 말에 거의 다 깎아 드렸습니다. 개인 상담실을 열고 제일 어려웠던 게 돈 이야기였어요. 사정을 들으면 다 딱했고, 거절하면 돈만 밝히는 상담사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. 그래서 그때그때 깎았어요. 누구는 만 원, 누구는 2만 원, 누구는 절반. 문제
2026. 9. 28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