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는 안 간다고 할 생각이었는데, 정신 차려 보니 예매 완료 화면이었어요. 엄마가 지난주에 전화로 '올해는 스무 포기만 한다'고 하셨거든요. 스무 포기만이라니요. 작년에 서른 포기 하고 허리 붙잡고 일주일을 고생하신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니죠 ㅋㅋ 솔직히 요즘 주말마다
19시간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지난 추석에 한 번 두고 가서 고생한 뒤로, 가방 쌀 때 순서가 바뀌었습니다. 이번 주말에 김장하러 본가에 내려가요. 2박 3일이에요. 예전에는 옷부터 챙기고 약은 마지막에 넣었는데, 그러면 꼭 현관에서 '약!' 하고 다시 들어가거나, 아예 잊거나 했어요. 그래서 이제
1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