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 10월 초지만 우렁이 방은 벌써 겨울 채비를 마쳤습니다. 제가 추위를 많이 타요. 그래서 그런지 날이 조금만 선선해져도 마음이 먼저 움츠러들어요. 작년 이맘때도 꽤 가라앉았던 기억이 있어서, 올해는 뭐라도 미리 준비해 보자는 마음으로 우렁이 방부터 따뜻하게 만들었
1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
오른쪽 자리는 하나인데 놓고 싶은 건 다섯 개라, 일주일째 가구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어요. 오른쪽 가구가 티테이블, 기타, 어항, 벽난로, 천체망원경이잖아요. 저는 이 중에 기타 빼고 넷을 모았어요. 그런데 한 번에 하나만 놓을 수 있으니, 매일 저녁 체크인하고 나서
3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