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달째 뜨고 있는 목도리가 아직 손바닥 크기입니다. 퇴근하고 집에 오면 휴대폰만 보다가 잠드는 게 싫어서, 손으로 하는 걸 하나 해 보고 싶었어요. 동네 문구점에서 대바늘이랑 회색 실 두 뭉치를 샀습니다. 영상 보고 따라 하면 금방일 줄 알았는데요. 코 잡는 데만 사
12시간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코가 하나씩 늘어나서 목도리가 사다리꼴이 되어 가고 있어요. 지난달에 뜨개질을 시작했어요. 계기는 단순해요. 밤에 휴대폰만 보다가 자는 게 싫어서 손에 다른 걸 쥐여 주고 싶었어요. 실 두 타래랑 대바늘을 샀고, 영상 보면서 겉뜨기만 주구장창 하는 목도리에 도전했습니다
4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