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화상 회의 중에 고양이 엉덩이가 화면을 가득 채웠습니다. 재택 3일째인데요, 우리 집 고양이(다섯 살, 치즈, 성격 있음)는 제가 집에 있는 게 좋은 건지 싫은 건지 모르겠어요. 일단 관찰한 걸 적어 봅니다. 오늘의 방해 기록 오전 9시 40분: 키보드 위에 누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