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하면 지도 앱 켜고 동네 구경하는 게 일과가 됐습니다. 봉직 6년차, 내년쯤 개원을 생각하고 있어요. 입지를 보러 다니는데 볼수록 모르겠습니다. 지금까지 제 나름대로 따져 본 걸 적어 볼 테니, 먼저 하신 선생님들께서 빠진 걸 짚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지금 보고
2026. 9. 23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입지보다 사람이 더 걱정입니다. 개원을 넉 달 앞두고 있어요. 접수·수납을 맡아 주실 분을 구해야 하는데, 병원에서만 일해 봐서 누군가를 뽑아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. 우리 과는 접수대에서의 첫 30초가 진료의 절반이라고 생각해요. 처음 문을 열고 들어오기까지 몇
2026. 9. 22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