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대료는 올랐는데 제 상담료는 4년째 그대로예요. 개인 상담소를 하고 있습니다. 계산을 해 보면 올려야 하는 게 분명한데, 내담자분들 얼굴을 떠올리면 말이 안 나와요. 특히 형편이 어려운 걸 아는 분들 앞에서는요. 돈 이야기를 꺼내는 순간 '결국 돈 때문에 만나는 사이
6일 전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
상담사가 되고 싶었지 사장이 되고 싶었던 건 아닌데요 ㅋㅋ 작은 상담실을 연 지 딱 1년 됐습니다. 센터에 있을 땐 상담만 하면 됐는데, 지금은 예약 전화 받고, 청소하고, 세금 신고 알아보고, 홈페이지 글 고치고, 휴지 사 오는 것까지 다 제 일이에요. 첫 몇 달은
2026. 9. 21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