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문의 따고 15년쯤 지났습니다. 그때의 저에게 누가 해 줬으면 좋았을 말을 적어 봅니다. 거창한 건 아닙니다. 실수하면서 배운 것들이에요. 진료에 대해서 모르겠을 때 '모르겠다'고 말해도 환자는 떠나지 않습니다. 아는 척할 때 떠납니다 처음 몇 년은 약을 바꾸고 싶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