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사지어서 가구 사는 맛을 알아 버렸습니다. 텃밭은 한동안 방치했어요. 상추를 한 번 심고는 잊어버렸거든요. 그러다 방에 조명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플로어 스탠드를 봤는데 코인이 모자라더라고요. 그래서 다시 텃밭에 나갔습니다. 이번에는 토마토를 심었어요. 물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