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거울 보고 연습하다가 한계가 와서 스터디를 만들었어요. 청소년상담사 필기를 붙고 면접을 준비하면서 같은 학교 사람 넷이서 6주 동안 스터디를 했어요. 필기는 혼자 해도 되는데 면접은 소리 내어 말해 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더라고요. 저희가 했던 방식을 남겨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