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놀러 온 조카가 제 폰을 들고 딸기를 땄습니다. 조카가 이모 폰에 있는 '달팽이 게임'이 뭐냐고 물어봐서(우렁이라고 세 번 정정함) 텃밭을 보여 줬어요. 마침 딸기가 다 익어 있었거든요. 수확 버튼을 누르게 해 줬더니 소리를 지르면서 좋아하더라고요. 씨앗코인 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