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년차인데 아직도 논문 한 편 발표 준비에 주말 이틀을 씁니다. 통계 부분에서 막히면 그 방법이 뭔지 찾아보다가 두 시간이 가고, 돌아오면 앞 내용을 잊어버려요. 동기는 반나절이면 끝낸다는데 저만 느린 것 같아서 좀 위축됩니다. 그래도 몇 번 하면서 바꾼 게 있어서 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