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도교수님이 유학을 권하셨는데 기쁘기보다 겁이 나요. 석사 3학기고 기초 분야(인지 쪽) 전공이에요. 지난주 면담에서 교수님이 박사는 해외로 나가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셨어요. 제 연구 주제를 깊이 하는 연구실이 국내엔 몇 곳 없다는 이유였어요. 칭찬으로 들어야 하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