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취 4년 차, 배달 앱 없이 저녁을 해결해 보기로 한 첫날의 결과입니다. 배달비가 아깝기도 했고, 요즘 뭘 먹어도 맛을 잘 모르겠어서 직접 해 보면 좀 다를까 싶었어요. 엄마가 보내 준 김치가 냉장고에서 푹 익어 있길래 김치찌개로 정했습니다. 영상 세 개를 보고 시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