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구윤리 심의를 '서류 내면 통과되는 절차'쯤으로 생각했다가 두 달을 썼어요. 석사 3학기, 설문 연구라 간단할 줄 알았어요. 선배 서류를 참고해서 일주일 만에 냈는데 보완 요청이 왔고, 고쳐 냈더니 또 왔어요. 지적받은 것들 1차 설문에 우울과 관련된 문항이 있는데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