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심할 때마다 눌러 보고 적어 뒀어요. 우렁이를 톡 누르면 한마디씩 하잖아요. 처음엔 한두 개만 있는 줄 알았는데 누를 때마다 조금씩 다르길래 메모장에 적기 시작했어요. 제가 지금까지 들은 건 이 정도예요. "간지러워~" "말랑말랑" "우로로록!" 더 있는 것 같은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