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 읽는 우렁이 콘셉트로 꾸며 봤어요. 왼쪽 가구 자리가 하나라서 책장이랑 플로어 스탠드를 같이 못 놓는 게 아쉬웠어요. 한참 번갈아 놓아 보다가 결국 책장으로 정했습니다. 스탠드 불빛은 포기하고 대신 벽에 작은 창문을 달아서 낮의 서재 느낌으로 갔어요. 벽지: 민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