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약 문자에 병원 이름을 그대로 넣었다가 항의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. 가족이 휴대폰을 봤다고 하셨어요. 진료받는 걸 알리고 싶지 않으셨던 분입니다. 그때까지 저는 문자가 편의 기능이라고만 생각했지, 누군가에겐 노출이 될 수 있다는 걸 생각 못 했습니다. 지금 원칙 접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