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분히 듣고 싶은 마음과 대기실에 앉아 계신 분들 사이에서 매일 흥정을 합니다. 구조에 대한 불만은 다들 아시니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. 오늘은 그 안에서 제가 해 보고 있는 것들만 적어요. 정답이 아니라 시도입니다. 시간을 '늘리는' 대신 '덜 새게' 하기 진료 전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