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게 쓸 기운은 없는데 뭐라도 한마디 하고 싶은 날, 여기에 한 줄만 놓고 가는 건 어때요. 저는 일기를 못 써요. 몇 번 시도했는데 사흘을 못 넘겼어요. 빈 페이지를 보면 '제대로 써야 한다'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요. 그런데 한 줄은 쓰겠더라고요. 잘 쓸 필요도 없고
2026. 9. 23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5
출근길에 같은 노래를 일주일째 듣고 있어요. 여러분의 한 곡이 궁금해서 판을 깔아 봅니다. 저는 기분에 따라 듣는 노래가 정해져 있는 편이에요. 아침에 몸이 안 일어나질 때: 박자 빠른 아이돌 노래 일하다 머리가 꽉 찼을 때: 가사 없는 피아노 연주 밤에 생각이 많을
2026. 9. 21. · 조회 0 · 공감 0 · 댓글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