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주는 잠을 거의 안 자도 쌩쌩하고, 그다음 몇 주는 씻는 것도 힘들어요. 이게 그냥 성격인지 모르겠어요. 20대 후반 직장인이에요. 예전부터 '기복이 좀 있다'는 말은 들었는데 요즘 들어 폭이 커진 것 같아요. 지난달에는 하루 서너 시간만 자고도 멀쩡했어요. 아이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