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차대로 했고 다들 맞는 결정이었다고 하는데, 제 마음은 아직 정리가 안 됩니다. 당직 중에 병동에서 다른 환자분과 본인 모두 다칠 수 있는 상황이 있었습니다. 말로 진정을 시도했고, 자리를 옮겨 드렸고, 그래도 어려워서 결국 지침에 따라 격리를 결정했습니다. 당직 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