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침을 삼키는데 따끔했어요. 올해도 왔구나 싶었습니다. 매년 10월 첫째 주쯤이면 어김없이 걸려요. 낮에는 반팔 입고 다니다가 밤에 창문 열어 놓고 자는 그 며칠 사이에요. 이번에도 똑같이 당했습니다. 학습 능력이 없나 봐요 ㅋㅋ 어제는 반차 내고 집에 와서 그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