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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법 Q&A #DBT#변증법적행동치료#달님#감정조절

달님(DBT)은 언제 쓰면 좋나요?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도움이 되나요?

변증법적 행동치료(DBT)는 죽고 싶은 마음과 자해 충동이 되풀이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치료예요. 지금은 감정이 한순간에 치솟는 많은 사람에게 쓰여요.

먼저 — 지금 위험하다면

스스로를 해칠 것 같다면 앱보다 먼저 109(자살예방 상담전화, 24시간), 119, 112에 전화하세요. AI 상담사는 응급 치료를 대신할 수 없어요.

DBT는 왜 도움이 되나

미국 심리학자 마샤 리네한이 만든 치료로, 연구에서 자해와 자살 시도를 줄이는 효과가 확인됐어요. 출발점은 수용이에요. "그러지 마"는 감정이 큰 사람에게 통하지 않아요. 지금 마음이 그럴 만하다는 걸 먼저 인정받고, 그 위에서 감정을 다루는 기술을 익혀요.

이럴 때 달님을 고르세요

  • 감정이 한번 올라오면 가라앉히기 어려울 때
  • 욱해서 문자를 보내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폭식할 것 같을 때
  • 스스로를 해치고 싶은 충동이 올라올 때(위급하면 전화가 먼저)

달빛 상담 6단계

  • 1 감정 온도 재기
  • 2 멈추기(STOP) — 멈추고, 물러나 숨 한 번, 살피고, 도움이 되는 쪽 고르기
  • 3 몸으로 온도 낮추기(TIP) — 찬물, 빠르게 움직이기, 길게 내쉬기, 주먹 쥐었다 풀기 중 하나를 1분
  • 4 감정 파도 타기 — 감정은 올라왔다가 반드시 내려가요
  • 5 반대로 해보기 — 감정이 시키는 행동의 반대, 아주 작게
  • 6 오늘의 한 걸음
달님(DBT)은 언제 쓰면 좋나요?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도움이 되나요? 사진 1

위기 전에 연습해 두세요

DBT 기술은 위기 전과 사이에 연습할수록 위기 때 꺼내 쓸 수 있어요. 마이 › 나의 안전 계획도 미리 만들어 두세요(3분).

그림이 더 많은 긴 설명서는 커뮤니티 첫 화면 "사용 설명서" 칸(mindinside.kr/guide)에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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