햇님(CBT)은 언제 쓰면 좋나요? 어떻게 하나요?
인지행동치료(CBT)는 우울·불안·불면에서 효과가 가장 많이 연구된 심리치료예요. 기분을 만드는 건 사건이 아니라 그 순간 스친 생각이라는 데서 시작해요.
이럴 때 햇님을 고르세요
- "다 내 잘못이야", "난 항상 망해" 같은 생각이 떠나지 않을 때
- 상사 한숨, 친구 답장 같은 작은 일에 하루 종일 무너질 때
- 시험·발표 전에 최악의 장면만 떠오를 때
6단계 — [햇살 상담 시작하기]를 누르면 시작돼요
- 1 상황 떠올리기 — 한 장면을 사진 찍듯, 해석 없이
- 2 자동적 사고 붙잡기 — 그 순간 스친 말 그대로, 얼마나 믿는지 0~100
- 3 감정 이름·강도 매기기 — 불안·수치심·화… 이름을 붙이면 한 걸음 물러서요
- 4 증거 검토하기 — 맞다는 증거와 아니라는 증거를 나란히
- 5 인지왜곡 찾기 — 흑백논리·과잉일반화·독심술·재앙화·개인화·감정적 추론·당위 진술·긍정 격하
- 6 균형 잡힌 생각 만들기 — 더 정확한 문장, 감정 점수 다시 매기기

끝나면 한 장으로 정리돼요
처음 감정 점수와 마지막 점수를 비교해 보세요. 사건은 그대로인데 생각을 다시 보니 감정이 달라졌다는 걸 직접 확인하는 게 CBT예요.

그림이 더 많은 긴 설명서는 커뮤니티 첫 화면 "사용 설명서" 칸(mindinside.kr/guide)에 있어요.